동방의 피라미드! "대륙 조선의 위엄" [30화]

요하 문명의 우하량 유적지에 새벽안개 사이로 드러난 거대한 고대 제단과 적석총 전경

창밖의 찬 바람이 역사의 진실을 찾는 우리의 열망을 더욱 뜨겁게 달구는 밤입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흔들리며 피어난 당신의 계절에게 따뜻한 안부를 물으며, 오늘 우리는 반도 사관의 좁은 틀을 깨고 대륙을 호령하던 진정한 조선의 시원을 찾아 떠나려 합니다.

지금 우리 역사는 안으로는 강단 사학의 패배 주의(식민 사관)에, 밖으로는 중국인들의 역사 침탈(동북공정)이라는 양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우리의 뿌리를 통째로 삼키려 할 때, 정작 우리 역사를 지켜야 할 강단 사학자들은 비겁한 침묵으로 일관하며 그들의 논리에 동조하거나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혼을 말살하기 위해 심어 놓은 식민 사관의 독버섯이 오늘날 학문의 권력을 쥔 이들의 가슴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분노를 넘어 참담함을 느낍니다.

일제 학자들이 조작하고 오늘날의 강단 사학이 묵인해온 좁은 반도 사관은 이제 우리가 반드시 찢어버려야 할 허구의 굴레입니다.

식민지의 학문은 독립된 나라의 뿌리가 될 수 없으며, 왜곡된 사관에 사로잡힌 학자는 결코 민족의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거대한 미래의 이정표와 같습니다."

우리는 이제 일제 학자들이 조작하고 오늘날의 강단 사학이 왜곡해 온 좁은 반도 사관을 찢어버립시다.

대륙을 지배하던 진정한 조선의 얼굴을 마주하며, 황하 문명보다 앞선 문명의 시원이 어디였는지?

그리고 누가 그 주인이었는지? 그 질문에 대한 엄중한 역사의 심판을 시작해야 합니다.

고대 우하량 사람들이 3단 원형 제단에서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며 제천 의식을 올리는 웅장한 모습

황하를 앞선 요하의 기적: 동북공정의 거대한 모순

그동안 세계사 교과서는 인류 4대 문명 중 하나로 황하 문명이 동양 문명의 뿌리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요하 일대에서 발굴된 홍산 문화(紅山文化)는 기존의 역사 상식을 완전히 깨버린 고고학의 혁명이었습니다.

1. 황하 보다 1,000년 앞선 문명의 출현

홍산 문화기원전 4,500년 경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최소 1,000년 이상 앞선 고도의 문명입니다.

중국은 당황했습니다.

자신들의 뿌리라고 믿었던 황하 보다 더 오래되고 정교한 문명이 '오랑캐의 땅'이라 부르던 동 북방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찬란한 문명이 발견되자 중국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이 찬란한 문명을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기 위해 동북공정이라는 거대한 역사 찬탈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홍산 문화를 '요하 문명'이라 명명하며 중국 문명의 시원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명백한 역사적 모순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기만 사이에서 우리는 기만과 진실 사이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해야 하며, 고고학적 유물이 증명하는 진실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2. 강단 사학의 침묵과 식민 사관의 계보

더욱 비극적인 것은 중국과의 역사 회담 현장에서 우리 측 강단 학자들이 보여준 비굴한 태도입니다.

그들은 홍산 문화찬란한 유물을 쏟아냄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신석기 공동체일 뿐, 국가 단계가 아니다" 하며 그 가치를 깎아내립니다.

이는 일제 치하에서 식민 사관으로 뿌리 내린 학문적 계보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대륙의 유적들을 우리 역사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꼴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실증 사학'은 결과적으로 동북공정의 논리를 완성해 주는 이적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발자취를 스스로 지워버리는 행위입니다.

"요하 문명은 중화 문명과는 계통이 다른 독립된 문명입니다."

"한민족의 고대사와 직접적인 혈연·문화적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 우실하 교수, <요하 문명론> 中

겨울철 혈관 건강을 위한 따뜻한 습관을 실천하듯, 역사의 맥박도 끊임없이 관리하고 보존해야 합니다.

동방의 피라미드라 불리는 우하량 유적의 거대한 계단식 돌무지무덤 적석총 실물 전경

동방의 피라미드: 우하량 유적이 증명하는 제국의 규모

홍산 문화의 정점은 요령성 건평현과 능원시 접경 지역에 위치한 우하량(牛河梁) 유적에서 발견된 거대 제단과 피라미드입니다.

이는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천문과 제사가 결합된 거대 국가 체제존재했음을 입증하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입니다.

우하량 유적지에서는 지름 60m에 달하는 3단 원형 제단거대한 사각형 적석총이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고대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천원지방(天圓地方,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우주관을 완벽하게 형상화한 것입니다.

이는 환단고기와 삼국유사에 기록된 곰을 숭상하던 웅족의 역사가 허구가 아닌 실존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물증이며, 우리가 반 만년 지킨 민족의 지혜를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 하늘과 소통했던 거대 제단과 여신묘

우하량 유적에서는 지름 60m에 달하는 3단 원형 제단과 거대한 사각형 적석총이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고대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천원지방(天圓地方,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의 우주관을 완벽하게 형상화한 것입니다.

아주 많은 인력을 동원해야 가능한 이 거대 유적을 보면서도 "국가 단계가 아니었다."

주장하는 강단 사학의 논리는, 눈앞의 거대한 성벽을 보고도 돌 무더기라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2. 여신상과 곰의 토템: 환단고기의 실증

이곳에서 발굴된 여신묘(女神廟)와 실물 크기의 여신상, 그리고 함께 발견된 곰의 턱뼈와 조각은 우리를 전율케 합니다.

이는 환단고기와 삼국유사에 기록된 곰을 숭상하던 웅족(熊族)의 역사가 허구가 아닌 실존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물증입니다.

3. 이집트를 능가하는 동방의 피라미드

우하량 제 2지점에서 발견된 거대한 계단식 적석총은 흔히 '동방의 피라미드'라 불립니다.

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시기적으로 앞서거나 대등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단군 조선의 전신이 대륙에 남긴 위대한 발자취입니다.

식민 사관 학자들이 단군 조선을 성읍 국가 수준으로 비하할 때, 대륙의 흙 속에서는 황하 문명을 압도하는 거대 제국의 흔적이 숨 쉬고 있었습니다.

기록과 유물이 이토록 완벽하게 일치하는데도 강단 학계는 여전히 이를 '우연'이라 치부하며 우리 역사의 외연을 스스로 좁히고 있습니다.

홍산 문화의 정교한 옥 가공술을 보여주는 C자형 옥룡과 여신묘에서 출토된 여신상 얼굴 조각

옥(玉)으로 빚은 영혼: 홍산 문화와 한민족의 연결 고리

홍산 문화의 유물 중 가장 눈부신 것은 수만 점에 달하는 정교한 옥기(玉器)입니다.

1. 곡옥(曲玉)의 기원: 옥룡(玉龍)과 민족의 미학

홍산의 C자형 옥룡(玉龍)은 훗날 신라 왕관에 달린 곡옥의 원형입니다.

중국의 용이 위압적인 발톱을 가진 형태라면, 조선의 옥룡은 생명의 기원을 담은 우아하고 정적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중국 고대 문헌인 <산해경<에는 '숙신(고조선의 별칭)의 나라에 옥이 많다'는 기록이 선명히 남아 있으며, 이는 이 문화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가장 정직한 사료입니다.

2. 적석총(돌무지무덤): 거부할 수 없는 혈통의 증거

무덤 양식은 민족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요소입니다.

땅을 파고 시신을 묻는 중국의 토광묘와 달리, 돌을 쌓아 무덤을 만드는 적석총은 고조선, 고구려, 백제로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독창적인 묘제입니다.

요하 일대에 펼쳐진 수많은 적석총 피라미드는, 그곳이 바로 우리 선조들이 호령하던 대륙 조선의 영토였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혈압 낮추는 아침 걷기와 같은 활기찬 생활로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먼저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 홍산 문명 (단군 조선의 뿌리) 중국 황하 문명 (한나라의 뿌리)
등장 시기 기원전 4,500년경 기원전 3,500년경
주요 묘제 적석총(돌무지무덤) 토광묘(땅을 파서 묻음)
특징 유물 옥룡 비파형동검 빗살무늬토기 청동 솥(정) 도기
강단 사학 비정 국가 단계 아님 (축소 왜곡) 동양 문명의 정통 (과대 포장)
역사적 계승 단군 조선 → 고구려 → 한민족 상나라 → 주나라 → 한족

Q&A:대륙 조선의 위엄

Q1. 왜 강단 사학자들은 홍산 문화를 우리 역사로 인정하지 않나요?

A1. 일제 강점기부터 이어진 '반도 사관'의 틀을 유지해야만 기득권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륙 사관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들의 기존 학설이 통째로 부정되기 때문입니다.


Q2. 우하량 피라미드가 이집트보다 더 중요한가요?

A2. 단순히 시기가 앞서서가 아니라, 황하 문명 중심의 동북아 역사 체계를 완전히 뒤집는 핵심 유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동방 문명의 시원이 어디인지 말해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Q3. 홍산 문화에서 곰 토템이 발견된 실제 의미는 무엇인가요?

A3. 우하량 여신묘에서 곰의 턱뼈와 조각이 발견된 것은 단군 신화가 단순한 전설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이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웅족의 실존을 뒷받침하는 고고학적 물증입니다.


Q4. 적석총 양식이 중국의 무덤과 어떻게 다른가요?

A4. 중국은 땅을 파고 관을 묻는 토광묘가 주류이지만, 적석총은 돌을 쌓아 올리는 우리 민족 고유의 방식입니다.

이는 고구려와 백제로 이어지는 한민족 고유의 독창적인 묘제입니다.


Q5. 우리가 대륙 조선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5. 역사의 뿌리를 바로 알아야 민족의 당당한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민 사관을 타파하고 제국의 후예다운 당당함으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함입니다.

만주 대륙을 바라보며 대륙 조선의 기상을 가슴에 새기는 현대 한국인의 당당한 뒷모습

"우리가 대륙의 피라미드에 주목하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탐해서가 아닙니다."

잘못된 학문에 속아 스스로를 소국이라 비하하는 노예 근성을 버려야합니다.

제국의 후예로써 당당하게 주권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동북공정의 허구와 우리가 나아갈 길

중국이 홍산 문화를 '중화 문명'이라 부르는 것은 마치 남의 조상 제삿상에 자기 위패를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고도 "우리 조상이 아닐 수도 있다"고 속삭이는 강단 역사 학자들은 민족의 역사 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동방의 피라미드를 통해 잃어버린 대륙의 자부심을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중국의 동북공정과 우리 내부의 식민 사학이 쳐놓은 거짓의 그물을 찢고 진실의 벌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들은 홍산 문화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기 위해 '황제(黃帝)'를 끌어들이지만, 사료 어디에도 그 연결 고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환단고기가 전하는 환웅과 단군의 기록우하량 유적의 발굴 성과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오늘 우리가 나눈 동방의 피라미드 이야기가 현실의 벽 앞에서 작아진 여러분에게 거대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걷기가 주는 놀라운 변화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듯, 역사의 진실을 깨닫는 것 만으로도 우리의 기상은 새롭게 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반도의 좁은 땅에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넓은 대륙에 거대한 피라미드를 쌓아 올리며 우주의 질서를 논하던 위대한 제국의 후예입니다.

식민 사관에 찌든 병든 학설들이 당신을 나약하게 만들려 할 때, 여러분의 유전자(DNA)에 흐르는 대륙 조선의 뜨거운 피를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누구보다 우아하고 존엄한 존재이며, 당신의 미래 또한 저 단단한 적석총처럼 견고하게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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